그 누구도 풀수 없는 미스테리
.
.
.
.
.
.
.
.
.
.
. 오빠 정말 내가 왜 화났는지 모르겠어?
============== 그 외 ㅋ
중국집 군만두 서비스
- 얼마부터 시작인가?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하는가?
셜록 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하는가?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 배달 "방금 출발했어요" 과연 믿어야하는가?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하는가?
솔로몬도 두 손을 든 미스테리
- 영화관 의자의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
인류가 낳은 재앙
-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특권인가 업무인가?
제 13차 교육과정의 일등공신
- 까다로운 변선생 선생으로 인정해야하는가?
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 "야 언제 밥 한번 먹자" 과연 언제 먹을 것인가?
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맨스
- 114안내원의 안내멘트 "사랑합니다 고객님
1번 중국집 군만두 서비스 탕슉 시키면 온다 -0-;;;
2번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 이건 솔직히 모르겠다...;;
3번 키높이깔창을 허용해야 하는가..;;;; --- 여자에게 하이힐이 있듯 남자에게 키높이 깔창은 자존심이다??ㅋㅋㅋㅋ
4번 pas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번 음식점 지금 출발했어요 ---- 이건 욕밖에 안나온다 '뭐 그래서 언제 온다고?'
6번 식당이모... 이건 솔직히 금전적 관계인듯
7번 영화관 팔걸이 ------ 먼저 내건쪽이 내꺼 ㅋ
8번 식당이모 ----- 이건 금전적관계라고 하기엔 식당 이모가 내 모든걸 다 꽤뚫고 있다 ㅡㅡ;;;
9번 청소아줌마 --- Pass
10번 11번 뭔지 모르겠음 -0-;; 죄송합니다..
12번 114안내원 사랑합니다? --- 이건 뻥이 아니라 나도 이런적이 있다..."저도 목소리만 완전 사랑합니다"